[자료]전 세계 상호·협동조합 보험업계, 금융위기 이후 큰폭으로 성장

2019년 3월 14일 업데이트됨

전 세계 상호·협동조합 보험은 2007년 금융위기 이후에 오히려 큰 폭으로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이는 경제적 불확실성 하에서 소비자들에게 안정성, 신뢰, 양질의 서비스로 다가간 결과로 풀이됩니다.


'Global Mutual Market Share 10'에 따르면, 금융위기가 촉발된 2007년 이후 10년 동안 (2007~2017) 전 세계 상호·협동조합 보험은 30% 성장했고, 고용은 24%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가입자 수 또한 17년 기준 약 9억2천여 명으로 13% 상승했습니다. 이러한 성장을 바탕으로, 상호·협동조합 보험은 전 세계 보험시장 점유율을 24%에서 26.7%로 끌어 올렸습니다. 반면 같은 기간 일반 보험업계는 17% 성장하는 데 그쳤습니다.


전 세계 상호·협동조합보험의 자산은 17년 기준 약 1경에 이르며, 오스트리아 (59.9%) 일본 (42.4%), 프랑스(51.8%), 독일(47.3%) 등은 자국 내 보험시장 점유율이 40%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더욱 자세한 내용은 링크의 리포트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(영문).


'Global Mutual Market Share 10 (Feb, 2019)'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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